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결혼 싫고 무서웠는데…” 소진, 이동하 만나고 달라졌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0 13:02
2026년 5월 10일 1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결혼 후 달라진 가치관을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소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같은 그룹 멤버 유라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소진은 “결혼식이 있었던 그 일주일이 정말 행복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금도 행복하지만 그때 느꼈던 감정은 특별했다. 다시 경험해도 좋을 것 같다”며 당시 받았던 축하와 응원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가 “그럼 경험하면 나도 바뀌려나”고 하자 소진은 “바뀐다. 태어난 걸 축하받는 느낌”이라고 답했다.
소진은 “밑도 끝도 없이 너를 너무 축복하고, 너를 너무 사랑하고, 너를 너무 응원하는 그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뱓는 기분이다. 내가 살면서 이렇게 축하받고, 이렇게 사랑 받아도 되나 할 정도로 강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난 원래 결혼할 생각이 없던 사람이었다. 결혼이 싫고 무서웠다. 내가 경험한 지금까지의 결혼은 너무너무 좋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누구를 만나느냐가 너무 중요하고 (스스로가) 단단하면 언제 해도 나는 좋다고 생각한다. 그 안에서 얻는 배움이 또 있는 것 같다. 관계에 대한 깊이 자체가 다르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하고 보니 멤버들과 함께했던 시간도 결혼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서로 부딪히고 맞춰가며 가족처럼 지냈던 경험이 도움이 됐다”고 회상했다.
한편 소진은 2023년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기 구리서 ‘땅 꺼짐’…50대 남성, 자력 탈출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