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은 1995년 수도권 신도시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개원한 이래 현재 전국 각지의 환자가 찾는 중증질환 거점 병원으로 성장했다. 특히 암과 난임 등 고난도 치료 역량과 연구·임상을 결합한 연구 중심 병원으로 독보적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한국 7대 연구선도 의료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바이오헬스 분야의 핵심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10년 이상 축적된 환자 중심의 다학제 진료 시스템은 분당차병원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또 연구 분야에서도 타인 제대혈 줄기세포 치료 및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승인 등 줄기세포·세포·유전자 치료를 중심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엔 ‘K-Cell 뱅크’ 구축과 AI 기반 융합 연구를 통해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관리 측면에서는 2011년 이후 의료기관 인증을 유지하며 전사적인 환자 안전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 ‘사랑의 메신저 운동’ 등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분당차병원은 중증질환 치료 역량과 연구 경쟁력, 철저한 환자 안전 체계를 바탕으로 ‘3차보다 강한 2차병원’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 의료계 발전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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