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서울 호텔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 [서울=뉴시스]
배우 김고은(사진)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기부금은 서울대 어린이병원 후원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치료받기 힘든 환아들을 위한 지원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 배우는 2021년부터 해마다 어린이날이 되면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 그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 치료에 소중하게 사용돼 기쁘다”며 “대중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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