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민재 선발로 뛴 뮌헨, 하이덴하임과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3 11:44
2026년 5월 3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리그 우승 조기 확정…UCL 준결승 준비
AP/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이 하이덴하임과 가까스로 비겼다.
뮌헨은 지난 2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무승부로 1위 뮌헨은 승점 83이 됐고, 하이덴하임은 승점 23으로 18위에 머물렀다.
뮌헨은 닷새 뒤인 7일에 있을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홈 경기를 위해 일부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요나탄 타와 함께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교체 없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뮌헨은 전반 22분 부두 지브지바제에게 선제골, 31분 에렌 딩크치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흔들렸다.
전반 44분 레온 고레츠카의 만회골로 물꼬를 튼 뮌헨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해리 케인, 루이스 디아스, 마이클 올리세, 요주아 키미히를 동시에 투입했다.
교체 출전한 올리세는 후반 12분 코너킥으로 고레츠카의 멀티골이자 동점골을 도우며 기대에 부응했다.
그러나 뮌헨은 후반 31분 지브지바제에게 다시 실점을 허용하며 역전 기회를 놓쳤다.
패색이 짙어졌던 뮌헨이 추가시간에 돌입한 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55분 올리세가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든 뒤 왼발로 슈팅했고, 골대를 강타한 볼이 골키퍼를 맞으면서 득점이 됐다. 경기는 그대로 3-3 무승부로 끝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 것 같다” 70대 남편, 자진신고후 투신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40도 넘는 폭염에 공황 상태”
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편 시사…“내국세 20.79% 자동배분 개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