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국내파 훈련 명단 발표…17세 모라 깜짝 발탁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9 14:49
2026년 4월 29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달 6일부터 훈련…최종 명단은 6월1일 공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를 상대하는 멕시코가 국내파 소집 훈련에 함께할 12인의 명단을 확정했다.
멕시코축구협회(FMF)는 29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달 6일부터 시작될 북중미 월드컵 대비 국내파 소집 훈련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엔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를 대표하는 선수 12명이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라울 랑헬(치바스), 카를로스 아세베도(산토스 라구나) ▲수비수 이스라엘 레예스(아메리카), 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 ▲미드필더 루이스 로모(치바스), 에릭 리라(크루스 아술), 브리안 구티에레스(치바스), 질베르토 모라(티후아나), 로베르토 알바라도(치바스) ▲공격수 알렉시스 베가(톨루카), 기예르모 마르티네스(푸마스), 아르만도 곤살레스(치바스)가 뽑혔다.
여기에 오스카르 가르시아(레온), 루이스 레이(푸에블라), 이케르 핌브레스(몬테레이), 케빈 카스타녜다(티후아나) 등 8명이 훈련을 돕기 위해 추가로 포함됐다.
소집 명단 중 2008년생 17세 유망주 모라에게 시선이 쏠린다.
모라는 2022년 15세 이하(U-15) 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뒤 지난해 불과 3년 만에 성인 대표팀까지 월반했다.
그는 2025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에 출전해 8강 사우디아라비아전(2-0 승), 4강 온두라스전(2-1 승·1도움), 결승 미국전(2-1 승)에 모두 선발 출전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만약 6월1일에 발표될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릴 경우, 모라는 멕시코 역대 최연소 월드컵 출전 선수로 거듭난다.
‘ESPN’에 따르면 모라는 “부상으로 리그 대부분 경기를 결장했는데, 국가대표팀에 복귀하게 돼 기쁘다”며 “재활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다행히 지금은 괜찮다. 모든 면에서 100% 컨디션”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자국에서 열릴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조별리그 A조에서 경쟁하는 멕시코는 남아프리카공화국(6월12일), 한국(6월19일), 체코(6월25일)를 차례로 상대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李 “총리 책임하에 자살자 수 줄어…국민 생명 구하기 효과”
[광화문에서/조은아]‘삼전닉스 레버리지’ 역풍… 지금이라도 보완 필요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