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표승주,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 1년 만에 코트 복귀
뉴스1
입력
2026-04-21 15:46
2026년 4월 21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관장과 사인앤드트레이드 방식
1년 만에 코트로 돌아오는 표승주. 뉴스1
지난해 현역 은퇴를 선언했던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표승주(34)가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1년 만에 복귀한다.
21일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표승주가 흥국생명과 총액 2억원(연봉 1억6000만원, 옵션 4000만원)에 흥국생명과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자유계약(FA) 신분이었지만 미계약 선수로 현역 은퇴를 결심했던 표승주는 다시 정관장과 협의를 통해 사인앤드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이에 흥국생명은 표승주를 데려오는 대신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을 건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표승주는 1년 만에 코트에 돌아온다. 2010-11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한 표승주는 GS칼텍스, IBK기업은행, 정관장 등에서 주전으로 활약을 펼쳤다. 이에 국가대표로도 뽑히는 등 인정받았다.
그러나 2024-25시즌 종료 후 표승주는 FA 계약을 맺지 못하면서 현역에서 물러났다. 당시에도 표승주는 사인앤드트레이드를 원했지만 협상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후 표승주는 프로배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고, TV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 선수로 출연하며 출중한 실력과 빼어난 리더십을 선보였다. 표승주는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꾸준하게 운동하면서 현역 복귀를 노렸고 1년 만에 돌아오게 됐다.
한편 흥국생명은 새 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의 ‘최대어’ 미들블로커 정호영을 영입하고, 지난 시즌 현대건설에서 활약한 ‘아시아 쿼터’ 자스티스 야우치(일본)도 데려온 데 이어 표승주도 품으며 전력 강화에 열중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4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0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4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0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 확정…3년 7개월만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드론사, ‘국방드론본부’로 개편…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