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청와대 오찬 후 총리설에 “억측 안 하셔도 된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9 13:49
2026년 4월 19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을 가진 이후 정치권 일부에서 불거진 국무총리설에 대해 “억측하지 않아도 된다”고 일축했다.
홍 전 시장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를 통해 “오찬은 참새들이 조잘거리는 것과 달리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말들이 한 시간 반 정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옛날 이야기와 허심탄회한 말들이 오간 자리였다. 오해 안 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을 위해서,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제대로 나라가 잘 됐으면 그런 마음으로 오늘 (청와대) 오찬에 갔다 왔다”고 더했다.
그러면서 “억측은 안 하셔도 된다. 뒤에서 음모나 꾸미고 엉뚱한 짓을 하고 그런 일을 제가 칠십 평생 한 번도 해본 일이 없다”고 보탰다.
홍 전 시장은 대통령 오찬 성사 배경에 대해선 “보름 더 전에 홍익표 정무수석에게서 대통령이 오찬을 한 번 하고 싶어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나는 지금 당적도 없고 백수 신세니까 밥 먹을 곳도 마땅치 않다. 밥 한번 준다고 하니 가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오찬을 대구시장 선거에서 김부겸 전 총리를 지지한 것과 연관해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선 “참 수준 낮고 조잡스럽다”고 지적했다.
오찬 자리에 넥타이를 매지 않고 참석한 것에 대해선 “내가 빨간 넥타이를 매고 간다면 무당적인데 무슨 빨간 넥타이를 매느냐. 파란 넥타이를 매고 간다면 이제 민주당으로 전향했느냐는 오해를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홍 전 시장은 “제가 3선을 할 때만 해도 여야가 격렬하게 다투더라도 그날 저녁 국회 앞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잔하는 낭만이 있었지만, 요즘은 정치인들이 국가 이익을 위한 다툼이 아니라 사감으로 다투는 것 같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車5부제 할인 특약’ 가입률 1%…野 “선거용 졸속 정책”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