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우 환상골’ 전북, ‘100번째 현대가더비’서 울산에 2-0 완승…3연승
뉴스1
입력
2026-04-04 16:47
2026년 4월 4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 울산 제치고 2위 도약
득점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는 이승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이승우의 환상적인 쐐기골을 앞세워 울산HD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현대가더비’에서 2-0으로 이겼다.
개막 3경기 무승(2무1패)의 부진을 씻고 3연승의 신바람을 낸 전북은 3승2무1패(승점 11)를 기록, 울산(승점 10)을 끌어내리고 리그 2위로 도약했다.
아울러 전북은 역사상 100번째의 의미있는 현대가더비를 승리로 장식, 기쁨이 더했다. 100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통산 전적은 전북이 39승 24무 37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이날 전북은 킥오프 6분 만에 조위제가 전북에서의 첫골을 신고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동준의 헤더를 이규성이 가슴으막아내자 조위제가 달려 달려들며 밀어 넣었다.
울산은 반격에 나섰지만 결정력이 아쉬웠다.
전반 36분 이동경의 프리킥을 야고가 노마크로 헤더했지만 공이공이 골대를 살짝 빗겨났다. 후반 17분엔 야고가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았지만 슈팅이 정면으로 향해 역시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울산이 두들기고도 결실을 보지 못하는 사이, 전북이 한 골을 더 달아났다. 주인공은 후반 9분 조커로 교체 투입된 이승우였다.
선제골을 넣은 조위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승우는 후반 추가시간 3분, 이영재의 롱패스를 받은 뒤 화려한 패턴 드리블로 윤종규를 제쳤다.
이후 속도를 높여 페널티 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간 이승우는 정승현을 제치고, 조현우 골키퍼의 타이밍을 빼앗으며 감각적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승우의 시즌 첫 골이었다.
두 골 차로 벌어진 울산은 추격 의지를 잃었고 전북은 두 골 차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귀신 나온다는 ‘살목지’에 밤12시 차 149대…“야간 통행 금지”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3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4
20년전 삼킨 수은 체온계가 뱃속에…“혼날까봐 말 안해”
5
“먹는 랍스터 아닌데?”…식당 ‘마스코트’ 바다에 던진 환경운동가 논란
6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7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10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귀신 나온다는 ‘살목지’에 밤12시 차 149대…“야간 통행 금지”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3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4
20년전 삼킨 수은 체온계가 뱃속에…“혼날까봐 말 안해”
5
“먹는 랍스터 아닌데?”…식당 ‘마스코트’ 바다에 던진 환경운동가 논란
6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7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10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하정우, 부산 북갑 나오면 한동훈이든 누구든 이길 것”
취업자 20만명 늘었지만…청년 고용은 41개월째 후퇴
인천發 디트로이트·미네아폴리스 환승, 더 빨라진다…위탁수하물 원격검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