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 제32대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 선임

  • 동아일보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사진)이 2일 제32대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년. 최 신임 회장은 2000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한국일보 정치부장, 국제부장, 문화부장 등을 지냈다. 이날 협회는 △감사 조현숙(중앙일보 경제부장) 박인혜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 △부회장 황희경(연합뉴스 팩트체크부장) 모은희(KBS 디지털뉴스부장) △총괄·재무이사 문수정(국민일보 경제부장) △편집이사 박송이(문화일보 편집부 부장) △기획이사 이영경(경향신문 국제부 차장) △사업이사 최수현(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국제협력이사 조수영(한국경제 문화스포츠부 차장) △소통이사 배미정(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사업전략팀장) △혁신이사 류란(SBS 탐사보도부 차장)을 각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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