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옥순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6-03-21 01:40
2026년 3월 21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옥순 씨 별세·송병기 이투데이 바이오혁신부 부국장 모친상=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40분 02-2258-5940
◇지정자 씨 별세·김옥수 성수 현진 은혜 씨 모친상·최영범 서울파이낸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기자 최석 씨 장모상=20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반 062-220-3352
◇최문식 씨 별세·김종관 목원대 시설운영과 계장 모친상=20일 대전 나진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반 042-520-6690
◇한순옥 씨 별세·황인호 씨 부인상·의향 델타기계㈜ 기술영업담당 이사 의신 뉴스웨이 대표이사 모친상·김진옥 씨 김미경 이데일리 생활경제부 차장 시모상=19일 서울 노원을지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반 02-970-8444
◇한월연 씨 별세·채종칠 전 현대로템 상무 모친상=20일 대구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10-3861-5284
부고
>
구독
구독
강택수 별세 外
생전 뜻 따라, 2명만 함께한 호크니 마지막길
19년간 美연준 이끈 그린스펀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오늘의 운세/6월 24일]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6
韓증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또 불발…“외환시장 접근성 등 해소 안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오늘의 운세/6월 24일]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6
韓증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또 불발…“외환시장 접근성 등 해소 안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무원입니다” 전화에 4억여 원 뜯겼다
한성숙, 3채 팔고 1주택자로… 차익중 5억 기부
日 최고재판소,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