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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립, 도세호·정인호 각자 대표 내정…안전·글로벌 경영 강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3-09 16:47
2026년 3월 9일 16시 47분
입력
2026-03-09 16:45
2026년 3월 9일 16시 45분
남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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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도세호 대표, 정인호 대표.
삼립은 9일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 상미당홀딩스 대표(68)와 정인호 농심켈로그 대표(58)를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두 내정자는 26일 정기 주총을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도 대표는 제조 현장과 노사 협력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경영 강화를 이끌고, 정 대표는 해외 사업 확대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립
#도세호
#정인호
#안전경영
남혜정 기자 namduck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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