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듀얼 모굴 16강 진출…이윤승은 고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5 19:28
2026년 2월 15일 1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대윤, 핀란드에 승리…이윤승은 미국에 패배
AP 뉴시스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정대윤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심사 위원 점수 20점을 획득해 15점에 그친 올리 펜탈라(핀란드)를 제압했다.
16강에 진출한 정대윤은 폴 안드레아 게이(프랑스)와 8강 진출을 다툰다.
프리스타일 스키는 1930년대 알파인 스키와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들이 훈련 중 개발한 묘기를 서로 보여주며 시작됐다.
모굴은 3~4m 간격으로 놓인 1.2m 정도 높이의 둔덕(모굴)을 타고 내려올 때의 안정성과 턴 동작, 공중 동작, 착지 동작, 주파 시간 등이 심사 위원 점수에 반영된다.
이번 대회에 새로 추가된 듀얼 모굴은 두 명이 나란히 달리며 승부를 겨루는 경기다.
세계랭킹 12위 정대윤은 지난해 3월 2025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에서 동메달을 따며 두각을 드러냈다.
올림픽 개막에 앞서 전초전으로 출전한 2025~2026시즌 FIS 모굴 월드컵에선 이틀 연속 톱10에 오르기도 했다.
정대윤은 안정적인 주행과 아름다운 점프로 첫 경기를 가볍게 잡고 16강에 올랐다.
지난 12일 모굴 경기에서 레이스 중반 미끄러져 1차 결선에서 고배를 마신 아쉬움을 털어내는 깔끔한 승리다.
한편 함께 출전한 이윤승(경희대)은 12점을 기록, 23점을 얻은 딜런 월칙(미국)에게 밀려 32강에서 탈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8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8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박인권]화재를 참사로 키우는 ‘노후 아파트 도시’의 민낯
“인공위성도 PC처럼 쓴다” 확신하는 한국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