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동 킥보드 화재 잇따라…충전 중 주의 요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7 09:28
2026년 1월 7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양·성남·광주 등서…개인형이동장치 화재 5년간 678건
ⓒ뉴시스
최근 전동 킥보드를 타는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안양·성남 등 각 지역에서 전동 킥보드 충전 도중 폭발 및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7일 안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6 오후 4시47분께 동안구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 킥보드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경찰은 “전동 킥보드를 충전하던 중 불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A씨(60대)가 2도 화상을 입었고 다른 주민 5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소방대원 등 47명을 투입, 28분만에 진화했다.
앞서 지난해 12월18일 오전 8시10분께는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서 인도에 세워진 전동 킥보드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다. 근처에 있는 건물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으며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또 같은 날 오후 5시20분께 광주시 광산구 옥동의 한 원룸에서도 전동 킥보드 배터리 화재로 추정되는 불이 나 킥보드가 불에 타고 내부 집기류 등이 그을리는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과 한국소비자원 등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는 678건(전동 킥보드 485건, 전기자전거 142건)에 이른다.
이에 소방 당국은 ▲현관 등 출입구 근처에서의 충전 금지 ▲과충전 방지 ▲충전 중 주변 가연물 정리 ▲정품 충전기 사용 ▲배터리 손상 시 즉시 사용 중지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안양소방서 관계자는 “전동 킥보드 화재는 대부분 실내 충전 중에 발생하는데 공동주택에서는 초기 진화가 어려워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배터리 안전 수칙 준수 등 작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의대 32곳 ‘지역의사제’ 선발…일부는 출신高 근처 의무복무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中서 억대 받고 블랙요원 누설’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