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동아일보 外
동아일보
입력
2025-12-30 04:30
2025년 12월 30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용
▽편집국 〈부국장〉
△유재동
〈부장〉
△산업1부 김현수 △산업2부 신수정 △경제부 이상훈 △사회부 한상준 △정책사회부 정임수
〈팀장〉
△전략영상팀 임현석
〈차장〉
△편집부 이창환 이승건 △산업2부 이건혁 △정책사회부 박성민 △사진부 홍진환
▽출판국 〈차장〉
△주간동아팀 송화선 △여성동아팀 강현숙
▽미래전략연구소 〈팀장〉
△사업전략팀 배미정
▽AD본부 〈팀장〉
△전략사업팀 이석호 △룩스기획팀 김도형
▽마케팅본부 〈팀장〉
△MX팀 손수영
▽문화사업본부 〈팀장〉
△문화기획팀 정우연
▽경영전략실 〈팀장〉
△경영총괄팀 손영일 △크라우드온팀 유미선
◇채널A ▽경영전략실 〈팀장〉
△경영총괄팀 손영일
▽보도본부 〈부본부장〉
△홍성규(뉴스커넥트랩장 겸직)
〈랩장〉
△디지털랩 박소윤
〈부장〉
△편집2부 노은지 △경제산업부 이현수 △국제문화스포츠부 구가인
〈팀장〉
△특별취재팀 조영민 △디지털뉴스팀 김범석 △뉴스룸기획팀 조현선 △뉴스브릿지팀 황순욱
〈차장〉
△편집1부 김단비 △편집2부 김성규 △정치부 김유진 △사회부 배두헌 △경제산업부 김태욱 이다해 △국제문화스포츠부 이상연 장치혁
▽비즈니스기획본부 〈팀장〉
△비즈니스2팀 김성모
▽미러클랩 〈부장〉
△김성진
〈차장〉
△안건우
▽경영지원본부 〈팀장〉
△안전관리팀 박영준
◇금융위원회 〈전보〉
△구조개선정책관 김기한 △기획조정관 손주형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기획관 하주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보〉 ▽실장급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최우혁
▽과장급
△연구기관혁신정책과장 온정성 △미래전략기술정책과장 이우진 △핵융합에너지환경기술과장 김태영 △연구인프라혁신과장 황한진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
〉 △정세분석국장 남봉림
◇농림축산식품부 〈전보〉 ▽국장급
△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김철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강동윤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 박선우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장 서영교 △북부지역〃 강동익 △행정처장 남성열 △환경협력〃 현병관 △탐방시설〃 이천규 △재난안전〃 박용선 △홍보비서실장 박선규 △AI정보융합〃 박해찬 △성과혁신〃 박소영 △일터안전〃 위중완
인사
>
오병철 신문협 마케팅협의회장 재선임
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최영승씨
기획예산처 外
#동아일보
#채널A
#금융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일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공원공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李 대선 때처럼 영상으로 “서울시장 출마”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