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태국-캄보디아 휴전에 “미국 기여 컸다…유엔 도움 안돼”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9 02:33
2025년 12월 29일 0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이 유엔 된듯…유엔 세계평화 위해 적극 나서야”
AP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국경 분쟁으로 무력 충돌을 벌였던 태국과 캄보디아가 휴전에 합의할 것을 두고 미국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태국과 캄보디아 간 교전이 일시적으로 중단되고 양국이 최근 합의한 기존 조약에 따라 다시 평화롭게 공존할 것임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신속하고 매우 공정한 결론에 도달한 두 위대한 지도자의 탁월함에 축하를 전하고 싶다”며 “이런 모든 상황이 그래야 하듯 빠르고 결단력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UN)의 역할 부재를 비판하며 미국이 그 역할을 대신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언제나 그렇듯 (이번 휴전에) 기여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지난 11개월간 내가 해결하고 중단시킨 모든 전쟁과 분쟁이 8건인 상황을 고려하면 아마도 미국이 진정으로 유엔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유엔이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사태를 포함해 이들 사안에서 거의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며 “유엔은 세계 평화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관여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태국과 캄보디아는 지난 7월 무력 충돌 후 휴전 협정을 맺었지만, 이달 초부터 국경 지역에서 무력 충돌을 재개한 뒤 교전 20일 만인 27일 휴전에 들어갔다.
양국 국방부 장관은 전날 회담에서 교전 중단에 합의했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공동 성명은 휴전을 통해 “민간인과 민간 시설·인프라 시설·군사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포함해 모든 지역, 모든 경우에서 모든 유형의 무기 사용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통화하며 휴전을 중개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생아 흔들고 따귀…공포의 산후도우미, 정부 인증 인력이었다
천하람 “이혜훈 ‘주님, 부하에 히스테리 부리는 것 고쳐주세요’ 기도”
[단독]野 청년정치인들 YS 영화 시사회 집결…“보수통합 동력 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