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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덴버,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격파…요키치 26점 맹활약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8 15:31
2025년 11월 8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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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04 승리…머레이 23점·고든 18점
샌안토니오는 휴스턴에 121-110 승리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니콜라 요키치. 2025.11.07 덴버=AP 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덴버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겸 NBA컵 홈 경기에서 129-104로 이겼다.
‘6승 2패’ 덴버는 서부 콘퍼런스 4위로 도약했고, ‘5승 5패’ 골든스테이트는 서부 8위로 추락했다.
니콜라 요키치가 이끈 덴버가 스테픈 커리가 결장한 골든스테이트에 25점 차 완승을 거뒀다.
이날 요키치는 골밑을 장악해 26점을 터뜨렸고, 9리바운드 9도움으로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맹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저멀 머레이(23점), 애런 고든(18점), 조나스 발란슈나스(16점)가 함께 힘을 보탰다.
반면 골든스테이트는 커리가 질병으로 결장한 공백을 메우지 못한 채 2연패를 당했다.
외곽을 공략한 드레이먼드 그린이 3점 5개를 포함해 17점을 쐈으나 빛이 바랬다.
오른쪽 허리 염좌 부상을 딛고 코트를 밟은 지미 버틀러(16점)의 분투도 수포가 됐다.
점프볼 직후를 제외하고는 경기 내내 덴버 쪽 흐름이었다.
1쿼터에선 요키치(10점), 2쿼터에선 머레이(16점)가 계속해서 림을 갈랐다.
덴버는 골든스테이트에 66-49로 17점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도 마찬가지 흐름이었다.
골든스테이트는 덴버 공세를 막아내는 데 급급했다.
특히 높이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요키치의 활약이 돋보였다.
승기를 잡은 덴버는 요키치와 고든을 빼고 4쿼터를 시작했다.
덴버는 113-85로 28점 차까지 달아난 뒤 굳히기에 돌입했다.
경기 종료 22초 전 스펜서 존스의 레이업을 끝으로, 덴버는 골든스테이트를 124-109로 격파했다.
같은 날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선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휴스턴 로키츠를 121-110으로 꺾었다.
2연패에서 탈출한 샌안토니오(6승 2패)는 서부 3위, 5연승을 마친 휴스턴(5승 3패)은 서부 6위가 됐다.
샌안토니오는 후반에만 18점을 몰아친 빅토르 웸반야마(22점)의 활약에 힘입어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휴스턴에선 알페렌 셍귄(25점), 케빈 듀란트(24점) 듀오를 앞세워 6연승을 노렸지만 고배를 마셨다.
◆NBA 8일 전적
▲보스턴 110-123 올랜도
▲클리블랜드 148-114 워싱턴
▲토론토 109-97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125-107 브루클린
▲휴스턴 110-121 샌안토니오
▲샬럿 108-126 마이애미
▲시카고 110-126 밀워키
▲유타 97-137 미네소타
▲댈러스 104-118 멤피스
▲골든스테이트 104-129 덴버
▲오클라호마시티 132-101 새크라멘토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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