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맹경숙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08-02 01:40
2025년 8월 2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맹경숙 씨 별세·장혜승 더팩트 산업1부 기자 모친상=1일 서울적십자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30분 02-2002-8444
◇박광한 씨 별세·최연홍 씨 남편상·돈수 춘수 미영 미라 씨 부친상·이춘근 연합뉴스 공공사업팀장 김용철 씨 장인상·김성례 씨 시부상=7월 31일 강원 춘천시 교원예움 강원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5시 033-261-4441
◇이병일 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별세·김은희 씨 남편상·선영 용규 씨 부친상·임무길 씨 장인상·다나베 마이코 씨 시부상=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258-5967
◇윤연희 수필가 별세·손영주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 유경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모친상·신영진 캐논코리아 서비스관리팀장 김정인 SBS 보도본부 사회부장 장모상=3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58-5940
◇정강희 한반도통일연구소장(전 관악구의회 부의장) 별세·전홍자 씨 남편상·석 전 LA 다저스 투수(전 서울대 야구부 감독) 철 씨 부친상·박민정 손숙진 씨 시부상=7월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010-2000
◇현수환 동원약품 창업주 별세·장채주 씨 남편상·준호 동원약품 사장 준재 동원아이팜 대표 예정 씨 부친상·김희달 씨 장인상·최경원 이항주 씨 시부상=31일 대구 칠곡경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53-200-2500
부고
>
구독
구독
생전 뜻 따라, 2명만 함께한 호크니 마지막길
19년간 美연준 이끈 그린스펀 별세
김건순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7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7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월드컵 보고 남은 치킨 식탁에?”…위험한 이유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