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베트남 유명 관광지 하롱베이에서 관광선 전복…18명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5-07-19 23:05
2025년 7월 19일 23시 05분
입력
2025-07-19 22:57
2025년 7월 19일 22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위파’ 남중국해 진입 직후 사고…생존자 12명 구조
19일 베트남 북서부의 유명 관광지인 하롱베이에서 관광선이 전복돼 구조대가 승객 구조 작업을 벌이는 모습. 출처=VN 익스프레스 갈무리
베트남 북서부의 유명 관광지인 하롱베이에서 관광선이 전복돼 18명이 사망했다.
로이터통신, VN 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쯤 승객 48명과 승무원 5명을 태운 관광선이 전복됐다. 승객 중에는 20명 이상의 어린이도 있었다. 사고가 발생한 시점은 태풍 위파가 남중국해에 진입한 직후로, 이때 강한 바람과 폭우, 번개가 발생했다.
이에 경찰, 해군, 국경 경비대는 구조선을 파견해 생존자 구조에 나섰다. 그러나 어둠으로 인해 시야가 제한돼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까지 구조대는 12명의 생존자를 발견하고 18구의 시신을 수습했다.
당국은 관광객 신원이나 국적 등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구조 작업은 아직 진행 중이다.
하롱베이는 매년 수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선박 투어를 즐긴다.
태풍 위파는 올해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3번째 태풍으로, 다음주 초에 베트남 북부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로 인해 수도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항공편 9편이 목적지를 바꾸고 출발편 3편의 운항도 중단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8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8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네의원 주치의제’ 9월 시행…50대 이상 건강 밀착관리
李·文 내달 1일 오찬 회동…전대 앞 계파 갈등 봉합 주목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