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돌아온 김하성, 멀티히트…동점 2루타에 역전 득점까지 맹활약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10 09:24
2025년 7월 10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기록
AP 뉴시스
부상에서 복귀한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첫 장타를 폭발했다. 그는 동점타에 이어 역전 득점까지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하성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5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출전해 320일 만에 빅리그 복귀전을 치렀던 김하성은 7회 3루 도루에 실패한 뒤 오른쪽 종아리에 경련 증세를 느껴 교체됐고, 이후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전날(9일) 디트로이트전을 통해 4일 만에 복귀, 안타를 때려내며 반등을 시도한 김하성은 이날 멀티히트에 역전 결승 득점까지 책임졌다.
김하성은 시즌 타율 0.364(11타수 4안타)를 기록 중이다. 이날 시즌 첫 타점과 득점도 올렸다.
1회부터 타선이 연속 안타를 뽑아내며 탬파베이가 2-0으로 앞선 가운데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낮게 떨어지는 7구째 시속 136㎞ 슬라이더를 걷어 유격수 앞으로 보냈다.
땅볼성 타구였지만 김하성은 빠른 발로 1루 베이스를 먼저 찍고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다만 후속 타자들이 모두 범타를 치며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4회초 1사 2루에 다시 나선 그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선행 주자의 진루를 도왔다.
4회말 디트로이트 타선이 폭발하며 2-3 역전을 허용한 가운데 김하성은 6회초 2사 2루에 타석에 들어섰고, 그는 바뀐 투수 체이스 리를 상대로 2루타를 때려냈다.
김하성이 가운데로 몰린 체이스의 초구를 받아쳐 중견수 키를 넘기는 1타점 대형 안타를 치며 탬파베이는 3-3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2루에 있던 김하성은 후속 타자의 안타에 홈까지 내달렸고, 빠른 발로 팀의 역전을 만드는 득점까지 올렸다.
분위기를 올린 탬파베이는 후속 안타까지 더해 6-3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7회초 선두타자 주니어 카미네로의 솔로포로 7-3까지 리드를 잡은 뒤 김하성은 2사 1루에 다시 등장했으나, 선행 주자가 도루에 실패하며 잠시 숨을 돌렸다.
8회초 다시 선두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지난해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디트릭 엔스를 상대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이날 모든 타석을 마쳤다.
김하성의 맹활약과 함께 연패를 끊은 탬파베이는 시즌 50승(43패)째를 쌓고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만취 미국인, 평택서 주한미군 2명 폭행…“무시하고 욕설”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차라리 뇌물 받는 게 낫다“
김포 물류창고서 화재…소방 차량 43대 동원해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