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넷플릭스 ‘동궁’ 세트장 화재로 전소…인명피해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1 15:23
2024년 12월 21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조승우·남주혁·노윤서 주연의 넷플릭스 새 드라마 ‘동궁’(가제) 세트장이 화재로 전소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2시 8분께 경기 연천군의 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약 2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3655㎡ 규모의 건물 1동과 내부 보관 중이던 조명기기 및 세트장비 다수가 불에 탔다.
해당 세트장에서 ‘동궁’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동궁’은 귀신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가진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귀신을 칼로 베어 죽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구천은 남주혁이,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궁녀 생강은 노윤서가 맡았다.
조승우는 궁에 깃든 저루를 풀기 위해 구천과 생강을 불러 들이는 왕을 연기한다.
‘불가살’(2021) ‘손 the guest’(2018) 등을 쓴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쓰고, ‘붉은 달 푸른 해’(2018) 등을 만든 최정규 감독이 연출한다.
‘동궁’ 공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단독]“돈 더 빌릴 곳도 없어”…자영업 대출자 절반 ‘다중 채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단독]“돈 더 빌릴 곳도 없어”…자영업 대출자 절반 ‘다중 채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바람에 만개한 벚나무도 ‘뚝’…제주서 항공기 결항 등 피해 속출
오르반, 푸틴에 “러시아는 사자, 헝가리는 쥐…언제든 돕겠다”
만성질환자 관리에 AI 활용…‘3분 진료’ 줄어 의료 질 향상 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