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위고비·삭센다’ 등 비만치료제 온라인 불법 판매 359건 적발
뉴스1
업데이트
2024-11-22 13:47
2024년 11월 22일 13시 47분
입력
2024-11-21 15:14
2024년 11월 21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약처 “위조 의약품 가능성…변질·오염 우려도”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삭센다 불법적발사례/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약 한 달간 온라인에서 비만치료제 삭센다, 위고비 등을 불법으로 판매하거나 광고한 게시글 359건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지난달 15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약 한 달간 온라인에서 비만치료제 불법 판매행위를 단속한 결과 약사법 위반 사례를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 등을 요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적발 유형은 △온라인 판매사이트를 소개하는 게시물 234건(65.2%) △온라인 거래를 위해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을 안내하는 게시물 63건(17.5%) △개인간 중고거래 31건(8.6%) △온라인 판매 31건(8.6%) 등이다.
주요 적발 매체는 △카페·블로그 184건(51.3%) △온라인 게시판 81건(22.6%) △SNS 32건(8.9%) △중고거래 플랫폼 31건(8.6%) △온라인 판매사이트 31건(8.6%) 등이다.
위고비 적발 사례는 57건(16%)이었으며, 삭센다의 경우 93건(26%)이 적발되어 전체 적발된 비만치료제 중 GLP-1 계열 비만치료제(위고비, 삭센다)의 적발 비중이 42%(150건)를 차지했다.
식약처는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의약품은 제조·유통 경로 등 출처가 불분명해 위조 의약품일 가능성이 높고 변질·오염 발생 우려 등 안전과 효과를 보장할 수 없다”며 “해당 제품을 투여(복용)해 발생하는 부작용은 피해구제를 받을 수 없으므로 구매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비만치료제는 반드시 병원과 약국을 방문해 의사의 처방, 약사의 조제·복약지도에 따라 정해진 용량·용법을 지켜 투여(복용)해야 하는 의약품으로, 임의로 투여(복용)하는 것은 오남용의 우려가 있어 위험하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작성…관저 특혜 ‘21그램’에 14억 줬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작성…관저 특혜 ‘21그램’에 14억 줬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바이오,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파업 투표 95%로 가결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새벽 경복궁 자선당 인근서 화재…유산청 “자연 발화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