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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美 포브스 ‘2026년 亞 영향력 30세 이하 30인’ 선정
뉴스1
업데이트
2026-05-29 10:37
2026년 5월 29일 10시 37분
입력
2026-05-29 10:33
2026년 5월 29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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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i-dle)이 미국 포브스(Forbes)의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됐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경제지 포브스에서 발표한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 Asia)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올랐다.
포브스 ‘아시아 30 언더 30’은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각 산업별로 영향력을 증명한 30세 이하의 30인(팀)을 선정하고 있다. 아이들은 올해 K팝 그룹을 대표하는 그룹 중 한 팀으로 꼽혔다.
아이들은 올해 1월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aiwater))를 발표한 후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아이들 월드 투어 [싱코페이션]’(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올라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 2018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2일 데뷔 8주년을 맞았다. 그간 ‘퀸카’ ‘톰보이’ ‘슈퍼 레이디’ ‘누드’ ‘라타타’ 등의 히트곡들을 발표하면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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