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장나라, 데뷔 때와 달라진 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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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장나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캐주얼한 데님 재킷과 넉넉한 팬츠, 캡 모자로 편안한 분위기를 살렸고, 다른 컷에서는 후드 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쭈그려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동안이다”, “데뷔 때랑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장나라는 2022년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장나라는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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