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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안영미, 골룸 분장한 채 배 쓰담 “올해 만삭 사진?”
뉴스1
입력
2026-05-04 00:57
2026년 5월 4일 0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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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안영미가 골룸 분장을 한 채 만삭 배를 쓰다듬는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만삭 사진은 이걸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안영미/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안영미는 골룸 분장을 한 채 검은 원피스를 입고 만삭 배를 어루만지고 있다. 특히 민머리에 몇가닥의 머리카락만 있는 분장인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낸다.
안영미는 이날 방송하는 KBX 2TV ‘개그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한 뒤, 3년 만인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올해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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