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해은’ 성해은, 다시 승무원복 입고 과거 회상 “그때가 그리워”
뉴스1
업데이트
2026-05-02 16:56
2026년 5월 2일 16시 56분
입력
2026-05-02 16:43
2026년 5월 2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해피해은’ 1일 공개 영상
유튜브 ‘해피해은’ 영상 갈무리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과거 승무원 생활 때를 회상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는 ‘이직했어요, 승무원의 대한항공 VS 아시아나 면접 꿀팁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대한항공 승무원이었던 성해은이 회사 동기였던 친구를 만난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동기를 만난 성해은은 승무원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졌다.
그러면서 성해은은 승무원 때의 생활을 회상하며 “뭔가 그립긴 하다”라며 “어린 시절 승무원 한 게 너무 좋다, 체력만 된다면 오래 다녔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름 멋져진 사람이 된 게 승무원 때였다”라며 “사람들한테 갈굼당하고, 해외에 나가면서 견문 넓히고 문화들도 배웠다”라고 얘기했다.
이후 성해은은 친구와 함께 승무원 학원을 방문했고, 대한항공 재직 때는 입어보지 못한 아시아나 승무원 유니폼을 입어보면서 추억에 잠기는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2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6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7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8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9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0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2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6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7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8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9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0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美국무부 당국자 “北 비핵화는 여전히 대북정책 우선 과제”
[속보]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