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덱스, 필리핀 헬스장 접수…등 근육 대결에 ‘짜릿’
뉴스1
입력
2026-04-24 09:54
2026년 4월 24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언니네 산지직송’ 23일 방송
tvN ‘언니네 산지직송’ 화면 캡처
덱스가 필리핀에서도 운동에 열을 올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필리핀 보홀을 찾은 가운데 고된 노동 후 자유 시간이 주어졌다.
덱스가 현지 헬스장을 찾아 이목이 쏠렸다. “같이 운동해도 될까?”라며 남다른 친화력을 뽐낸 그는 PT 선생님과 그의 제자와 가까워졌다.
이어 PT 선생님에게 “이따 날 가르쳐 줘. 스쾃하고 만나자”라면서 홀로 간단한 몸풀기 운동에 나섰다. 제작진에게는 “오~ 좋다. 선생님 구했다. 이러면 운동 효율이 너무 높아진다”라며 흡족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화면 캡처
금세 새 친구를 사귄 덱스가 갑자기 시합에 나섰다. PT 선생님의 현지 제자와 등 근육 경기를 펼친 것. 난데없이 개최된 이번 대결은 덱스에게만 유독 중요해 보여 웃음을 안겼다.
덱스가 운동에만 집중했고, 헬스장 안에는 거친 숨소리가 오갔다. 이번 근력 운동에서는 덱스가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PT 선생님이 놀라는가 하면 “아마 몸이 좋을 것 같다”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이때 100kg의 무게를 치는 ‘고인 물’이 등장했다. 덱스가 “갑자기 (헬스장이) 조용해진 게 너무 웃기다”라며 그를 지켜봤다. 그러면서 “세상은 넓고, 강한 사람은 너무 많다. 지금 이 작은 헬스장에서 몇 명이 나보다 강한 거야?”라고 또 한 번 깨달음을 얻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2억 복권 당첨 사실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징역형
종합특검, 尹 9시간 고강도 2차 조사…반란·외환 의혹 조사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