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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의사 가운 입었다…“어색해 개그맨 표정 나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2 18:10
2026년 4월 22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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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이국주가 의사 가운을 입은 근황을 전했다.
이국주는 21일 소셜미디어에 “병원 홍보대사 이국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의사 가운을 입고 포즈를 취한 이국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국주는 “열심히 찍었다”면서도 “의사가 아니라서 어색했다. 결국 웃겨서 개그맨 표정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지인은 “이경제 한의원 선생님 아니시죠?”라며 장난스러운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이국주는 “동생아, 나한테 혼날래? 선생님 대신 사과드립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현재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2026년이 되니 무엇을 해도 즐겁다”며 “이제야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은 특별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안 되는 곳에서 무리하기보다 잘할 수 있는 것을 하자는 생각”이라며 “한국 집을 줄이더라도 일본 집은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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