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명수, 20년 동고동락 매니저와 각자 길 간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7 14:09
2026년 4월 17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박명수가 약 20년간 함께 해 온 매니저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박명수는 최근 매니저 한경호씨와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면서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는 전언이다.
그동안 소속사 없이 한경호씨와 함께 일을 해 왔던 박명수는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피엔터테인먼트에는 신동엽, 이수지, 지예은, 김규원 등이 소속됐다.
한경호씨는 박명수와 함께 MBC ‘무한도전’ 시절부터 오랜 기간 협업해 왔다. ‘무한도전’은 물론 박명수의 웹예능 ‘할명수’에서도 자주 얼굴을 비쳤다.
특히 한경호씨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러 차례 박명수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그는 “회사에 다니는 친구들보다 월급을 많이 받는다. 연봉으로 따지면 8000만원~1억원 정도다. 대신 차량 경비와 활동비는 내가 지불하고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8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9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10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8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9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10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영주택 청약에도 ‘신생아 특공’… 결혼기간 상관없이 신청 가능
종합특검, 이창수 前중앙지검장 첫 소환 …‘도이치 수사 무마’ 의혹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