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재혼설’ 커지자 초고속 해명 “‘예비신부’ 어깨띠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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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재혼설’이 불거진 생일파티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기은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파티 사진을 올리며 “정신없는 시간 속에서도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따뜻하고 행복했다”라고 했다.

전혜빈 임수향 신다은 등 절친들이 댓글을 통해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눈길을 끈 것은 사진 속 기은세가 ‘브라이드 투 비’(BRIDE TO BE) 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있는 모습이다. ‘예비 신부’라는 의미를 적어둔 것이 ‘재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기은세는 9일 해당 글을 수정하면서 “기자님들, 저 결혼하는 거 아니에요, 친구들이 띠를 잘못 사 왔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 일상을 올리며 애정을 뽐내왔으나, 결혼 11년 만인 2023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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