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
뉴스1
입력
2026-03-03 00:13
2026년 3월 3일 0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선의 사랑꾼’ 2일 방송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황보라가 하정우 연인 차정원과 자주 만나는 사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김용건이 둘째 아들 차현우와 결혼한 배우 황보라 집을 찾았다.
이날 김용건이 손주 우인이를 며느리 황보라 대신 돌봤다. 이 가운데 거실에서 하정우 얼굴 인형을 발견하면서 최근 화제를 모은 하정우, 차정원 커플 얘기가 나왔다.
영상을 지켜보던 개그맨 김국진이 황보라를 향해 “차정원 씨랑 만나봤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황보라가 “우리 자주 본다. (하정우와 차정원이) 오래 만나서”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이 첫 만남 등 러브스토리를 궁금해했다. 황보라가 “둘이 우연한 자리에서 만난 것 같다. 그러다가 정원이가 ‘선배님, 안녕하세요’ 인사했고, 사적인 자리에서 만난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
특히 “어느 쪽이 먼저 호감을 느낀 거냐?”라는 질문이 등장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황보라가 “아무래도 남자가 더 좋아해야 만남이 이뤄지지 않겠나?”라면서 하정우가 먼저 대시했을 거라고 알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자녀 등교에 공용車, 포상금 재배분 강요…공무원 27명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