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이키, 첫사랑돌 변신
동아닷컴
입력
2026-02-20 09:07
2026년 2월 20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다음
이전
크게보기
걸그룹 하이키(H1-KEY/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러브챕터)’의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Dear.(디어) 버전 개인 콘셉트 사진 속 서이는 흑발의 긴 생머리로 청순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리이나는 은은한 갈색 머리로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휘서는 중단발 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했다. 또 옐은 귀여운 앞머리로 포인트를 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하이키의 ‘첫사랑 비주얼’은 단체 이미지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멤버들은 짙은 회색의 교복을 입고 저마다 개성 있는 책가방을 멘 모습으로 학창 시절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했다. 봄을 깨우는 하이키의 설렘 가득한 비주얼에 팬들의 반응이 연일 뜨거워지고 있다.
‘LOVECHAPTER’는 하이키가 올해 1월 발매한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이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여름의 청춘과 겨울의 여운을 지나 사랑 앞에서 더욱 솔직해진 청춘의 낭만을 담아내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은 ‘나의 첫사랑에게 (To. My First Love)’로, 학창 시절의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적인 밴드 곡이다. 하이키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예고한 대로 봄과 잘 어울리는 ‘첫사랑돌’로 완벽하게 변신할 예정이다.
하이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는 3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9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9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독소의 경고
[사설]불안한 ‘2주 휴전’… 불확실성 속 숨 돌릴 틈이 없다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