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야구선수에서 방송인으로…황재균, SM C&C 손잡았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2 11:37
2026년 2월 12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SM C&C와 계약하고 방송 활동을 한다.
SM C&C는 12일 “황재균은 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 경쟁력을 충분히 갖췄다”며 “황재균이 가지고 있는 진솔하고 재치 있는 모습이 빛을 발할 수 있게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황재균은 2006년 KBO리그 현대유니콘스에 입단해 프로야구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히어로즈, 롯데자이언츠 등을 거쳤다. 2017년엔 미국 메이저리그로 건너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1년 간 뛰기도 했다. 이후 KT위즈에서 활약하다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황재균은 앞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 등에 나왔고, 최근엔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짠한형’에도 얼굴을 비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2
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사망할 줄 몰랐다”
3
[속보]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4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5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6
李, 생리대 이어 교복 겨냥…“60만원 육박하는게 온당한가”
7
민희진, 하이브서 255억 받는다…‘풋옵션 소송’ 1심 승소
8
“징역 7년” 선고 순간 미소 지은 이상민 前장관
9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시책에 의견 내기도”
10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2
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사망할 줄 몰랐다”
3
[속보]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4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5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6
李, 생리대 이어 교복 겨냥…“60만원 육박하는게 온당한가”
7
민희진, 하이브서 255억 받는다…‘풋옵션 소송’ 1심 승소
8
“징역 7년” 선고 순간 미소 지은 이상민 前장관
9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시책에 의견 내기도”
10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저수지 빙판 걸어 나오다 사라진 男,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한미 걸그룹 캣츠아이, WP의 ‘美 변화시킬 50인’ 선정
최태원 “대한상의 상속세 자료 오류 뼈아픈 일…임원진 재신임 절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