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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미주 투어 순항
동아닷컴
입력
2026-02-12 11:30
2026년 2월 12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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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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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UNIS)의 미주 투어가 반환점을 돌았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현재 데뷔 첫 미주 투어인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2026 유니스 1ST 투어 : 에버 라스트, 이하 ‘Ever Last’)를 진행 중이다.
유니스는 지난 1월 30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에서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최근에는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매 공연 유니스는 ‘SUPERWOMAN(슈퍼우먼)’과 ‘너만 몰라’, ‘SWICY(스위시)’ 등의 대표곡 퍼레이드로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평소 무대에서 볼 수 없는 수록곡과 커버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더해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남다른 팬 사랑도 돋보였다. 여덟 멤버는 공연 중간중간 영어로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무대 곳곳에서 팬들과 눈을 맞추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관객과 하나 되는 공연을 완성했다.
미주 7개 도시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긴 유니스는 시카고 공연으로 투어 후반부에 돌입한다. 이어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를 거쳐 로스앤젤레스에서 ‘Ever Last’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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