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삽 한 자루 들고, 1100m 설원 속으로

  • 동아일보

강철지구(토요일 오후 7시 10분)

강철여행자 육준서와 김민준은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대설산 국립공원으로 떠난다. 두 사람은 해발 1100m 설원 속 비밀 온천을 찾기 위해 삽 한 자루로 눈길을 파헤치며 이동한다. 또한 비에이 마을에서 아이들과 눈놀이를 즐기고, 영하 19도의 혹한 속에서 홋카이도 최고봉 아사히다케 등반에 도전한다.


#오늘의 채널A#강철지구#육준서#김민준#홋카이도#대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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