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형욱 “갑질 논란 당시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 내내 떠 있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4 22:16
2026년 1월 14일 2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직장 내 갑질 논란 당시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 박완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연예계에 오래 생활을 해봐서 아는데 개통령이 이런 걸 겪었을 때 어떻게 이겨나갈까 걱정했었다”며 강형욱의 직장 내 갑질 논란을 언급했다.
강형욱은 “그때 아내가 많이 힘들어했는데 밖에 나가서 바람을 쐬자고 하더라. 좀 너무했다 싶은 게 우리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간 떠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몰래 내가서 커피를 마시는데 직원분이 메모지에 ‘힘내세요’라고 쿠키와 메모를 써서 주셨다. 아내와 소리는 못 냈지만 눈물을 흘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근데 쿠키 주고 보통 가지 않냐. 그 분이 ‘힘든 건 알겠지만 저희 개가 똥을 먹어요’라고 해주시더라. 절 믿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내가 살아있는 것 같았다. 다 감사했는데 나한테 질문해 준 게 너무 감사했다. 얼굴 박고 셋이 모여서 얘기하는데 살짝 마음의 불꽃이 됐다”고 덧붙였다.
강형욱은 “언제가 가장 힘들었냐”는 질문에 “내 가족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며 “왜나면 아빠니까. 오해를 푸는 건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가족을 어떻게 지키지‘가 더 중요했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이영자와 박세리는 눈물을 흘렸다. 박세리는 “옆에서 한참을 봤었는데 대처를 안 하고 있었다. 그래서 문자로 ’빨리 해명해‘라고 이야기했다. 진짜 융통성이 없다”고 털어놨다.
강형욱은 “누나가 저한테 문자로 ’빨리 해명해‘라고 계속 말했다. 주변 사람이 안 그랬으면 전 안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속보]“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9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0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李대통령 집 내놨다…장동혁 대표는 약속 지켜라” 與, 국힘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속보]“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9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0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李대통령 집 내놨다…장동혁 대표는 약속 지켜라” 與, 국힘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광사 방문 李 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국세청,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해명…“현금화 불가능”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의혹에 “약물 주입 아냐…낮잠 시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