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수빈, 급성천식 호소…“어떻게 숨 쉬는 건지 몰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9 11:07
2026년 1월 9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달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달샤벳’ 출신 가수 달수빈이 급성천식 증상을 호소했다.
달수빈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가 급성천식이 와서 지금 숨 쉬려 노력하고 있어요. 여태 숨 쉬는 건 뒷전이라고 생각하고 달려와서인지 어떻게 숨 쉬는 건지 모르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 말을 굳이 하는 이유는 새해에 감사한 사람들에게 답장하지 못한 미안함 때문이에요”라며 “곧 돌아올게요. 진심으로 새해엔 모두가 더 행복하길 바라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달샤벳 세리는 “너무 쉼 없이 달려왔나 보다 내 동생. 아프지마 건강이 제일 1순위인 거 알지?”라고 위로 댓글을 남겼다.
달수빈은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해 ‘B.B.B’ ‘블링블링’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DJ로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전교도소서 ‘실탄 100발 분실’ 신고…법무부 진상조사 착수
“달러 쥐고 안 푼다”…기업 달러예금, 3년 5개월 만에 최대
‘이란 종전’ 예고한 트럼프, 돌연 SNS에 김정은과 찍은 사진 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