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경석 암기법 공개…박원숙 “그렇게 해서 서울대 갔어?”
뉴스1
입력
2025-11-17 21:43
2025년 11월 17일 2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17일 방송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 등 ‘사공주’가 부여의 한 대학교를 찾은 가운데 깜짝 손님으로 개그맨 서경석이 등장했다.
‘한국사 이야기꾼’ 서경석이 누님들을 상대로 역사 수업에 나섰다. 삼국통일 등 역사에 관해 열정적으로 수업했지만, 조금만 지나면 누님들이 다 잊어 폭소를 자아냈다.
그가 “백제 수도 잘 외우는 법이 있다”라며 “백제에 ‘한 공부’한 학자들이 꽤 있다. 한성, 공주, 부여, ‘한 공부’라고 (앞 글자만 따서) 외우면 된다”라고 알렸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또 “연도를 반드시 알아둘 필요는 없지만, 중요한 사건은 연도를 알아두면 무기가 된다”라면서 임진왜란을 예로 들었다. 서경석이 “‘일본이 조선에 쳐들어왔는데, 우리가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해서 ‘1592년’이다”라는 등 연상 암기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원숙이 입을 열었다. 그가 서경석을 향해 “그렇게 해서 서울대 들어간 거야?”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샀다. 서경석이 “왜요? 뭐 잘못한 거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봇 ‘곡면 난제’ 해결, 바나나 껍질 벗기기 성공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