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간 혈관종 수술’ 권상우 “30% 잘랐는데 한 달 만에 다 자라”
뉴스1
입력
2025-11-01 15:14
2025년 11월 1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영상서 공개
권상우(손태영 유튜브 영상 갈무리)
간 혈관종 제거 수술을 받았던 배우 권상우가 간이 자랐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 5년 차 손태영 한국이 그리울 때 먹는 이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권상우는 손태영,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하다가 “트럼프 대통령도 콜라를 그렇게 먹지 않나”라며 “그니까 건강이랑 상관없다, 다 자기 팔자다”라고 말했다.
평소 유튜버 쯔양의 먹방을 즐겨본다는 손태영은 “이거 (식사) 혼자서 다 먹지 않겠나”라며 “의사 선생님이 쯔양 위가 남자들보다 크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권상우는 “네 남편은 간이 크지 않냐”고 했고, 손태영은 “간이 커서 나한테 계속 대드는 거냐”며 웃었다.
권상우는 “그래서 잘랐잖아”라며 간 수술을 했음을 언급했다. 이어 “근데 다시 자랐다더라”며 “보통 두 달 만에 자라는데, 나는 한 달 만에 다 자랐다더라, 그래서 제가 좀 용감한가 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권상우는 올해 1월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 간 혈관종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10㎝ 이상 커지면 개복해야 하니 혹시 스케줄이 되면 6㎝라서 제거하라”라는 의사의 권유로 수술을 받았다며 “간을 손바닥만큼 떼어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행히 의사에게서 간이 커 30%를 떼어내도 일반인 간 크기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G7 회의서 핵심 광물 공동비축 제안”
안민석 “‘참교육’ 다봤다…교권보호국 신설 여부 공개토론 제안”
보조배터리 온도 급격히 상승 ‘열폭주’ 현상…여름철 화재 위험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