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우혁, ♥오채이와 장거리 여행…“매일 갈 수도” 고백
뉴스1
입력
2025-10-16 00:09
2025년 10월 16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랑수업’ 15일 방송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장우혁, 오채이가 첫 장거리 여행을 떠났다.
1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16세 연하 배우 오채이와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이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자, 이를 지켜보던 배우 이정진이 “여긴 이제 커플보다 약간 신혼부부 느낌”이라며 부러워했다.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오채이가 휴게소에서 사 온 소떡소떡, 통감자를 꺼냈다. “뭐부터 먹을래?”라는 말에 장우혁이 “소떡소떡!”이라고 답했다. 오채이가 “오빠가 (운전하면서) 먹기 괜찮으려나?”라고 하더니, 그의 입까지 배달해 줘 설렘을 유발했다. 이번에는 배우 이다해가 “이제 둘이서 반말하고, 정말 친해졌네~”라고 놀라워했다.
이때 장우혁이 “채이랑 여행이라서 좋아. 채이가 원하면 매일 갈 수 있어”라는 고백으로 설렘을 더했다. 오채이가 “진짜? 감동이다”라며 고마워했다. 장우혁이 인터뷰에서 “여행 좋아하는 채이를 위해 서울에서 평창까지 장거리 여행을 준비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초콜릿 훔쳐 달아나려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낀 절도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