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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마동석 덕에 ‘범죄도시2’에도…“살았다고 하면 돼”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3 10:14
2025년 10월 13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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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박지환이 배우 마동석 덕분에 영화 ‘범죄도시’에 계속 출연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지환은 “‘범죄도시2’ 제작되기 전에 마동석한테 마지막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제가 영화에서 안 죽었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는 “칼이 비껴서 안 죽었다고 범죄도시2도 같이 하자고 하셨다”고 말했다.
박지환은 “그게 되나 물었더니 ‘살았다 그러면 되지’ 하셨다”라고 했다.
이어 윤남노 셰프는 “임태훈 셰프와 박지환이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임태훈 셰프는 “가게 직원들도 장이수 닮았다고 했다. 시즌2에 나가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박지환은 “저랑 닮으셨다. 얼굴의 흐름이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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