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마이걸 승희, 한 손에 잡히는 허벅지…40㎏ ‘뼈말라’ 근황에 걱정
뉴스1
입력
2025-10-10 16:01
2025년 10월 10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마이걸 승희 / 인스타그램 캡처
오마이걸 승희가 저체중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털어놓으며 멤버들의 도움을 받아 운동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미미의 유튜브 채널 ‘밈PD’의 ‘건강 프로젝트 승희편’ 영상에서 승희는 체력 저하로 힘든 일상을 고백했다. 그는 “요즘 활동할 때 힘이 없다, 현기증이 자주 온다”며 “이제는 정말 건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 미미, 효정, 비니는 승희를 위해 직접 ‘건강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첫 번째 코스로 발레 수업을 함께하며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게 했지만, 승희는 “진짜 현기증 난다”며 힘겨워했고, 계단을 내려올 때도 벽을 짚는 등 지친 모습을 보였다.
운동 후 진행된 체성분 측정에서 승희는 “아침에 재보니 40㎏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미미는 “그게 말이 되는 숫자냐”며 놀라워했고, 전문가는 “키에 비해 체중이 미달이다, 최소 50㎏까지는 올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미미는 “운동하고 먹고 자면 제대로 벌크업 될 것”이라며 든든한 식사를 준비했고, 승희 역시 “이제는 탄산부터 줄이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오마이걸 승희 / 인스타그램 캡처
오마이걸 승희 / 인스타그램 캡처
그는 “요즘은 힘이 없고 눈이 핑 돌 때가 많다”며 “육체적으로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위로를 받았다, 앞으로는 더 건강하게 살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 콘텐츠가 흥하길 바라면서도 흥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이날 영상에서 승희는 다리 근육통을 호소하며 직접 허벅지를 주무르기도 했는데, 한 손에 잡히는 허벅지로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미미는 “더 얇아졌다, 다리 좀 봐라”라며 승희의 마른 몸매에 걱정과 놀라움을 동시에 표현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
‘초강력 AI 해커’ 충격파 확산… 각국 경제수장들 “은행 시스템 위협” 경고
[단독]‘범죄피해 불법체류자 신분 보호’ 유명무실, 작년 이용 109명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