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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단발머리 변신…란제리로 뽐낸 볼륨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0 15:59
2025년 10월 10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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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마마무’ 멤버 겸 가수 화사가 근황을 밝혔다.
화사는 지난 8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머리카락 Good Goodbye”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짧은 머리로 스타일을 바꾼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화사는 란제리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구릿빛 피부와 귀여운 매력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단발머리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화사는 2014년 마마무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9년 솔로 활동 병행을 시작해 ‘멍청이(twit)’ ‘마리아’ 등을 히트시켰다.
화사는 오는 1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매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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