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영애 “딸, 아이돌에 관심…오디션 보러 다녀” 깜짝
뉴스1
입력
2025-09-08 19:50
2025년 9월 8일 1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8일 방송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이영애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가 출연한 가운데 개그맨 신동엽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신동엽이 “아이들이 지금 몇 학년이냐?”라고 물었다. 이영애가 “15살이다. 중학교 2학년이다. 이란성 쌍둥이 아들, 딸”이라고 답했다. 이어 “딸이 연예계 쪽에 끼가 있는 걸로 안다”라는 얘기가 나오자, 고개를 끄덕였다.
특히 이영애가 “아들, 딸이 다르다. 딸은 제 쪽이고, 아들은 아빠 쪽이다”라며 “우리 딸은 지금 아이돌에 관심이 많아서 계속 오디션 보고 그런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그가 “(딸이 오디션 보러 다녀도) 그냥 내버려둔다. 엄마가 막으면 나중에 ‘엄마 때문에 못 했어’ 이런 소리 듣는다고 하더라”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를 듣던 신동엽이 “엄마가 (BTS 팬) ‘아미’라서 그걸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서 그런 거 아니냐?”라며 궁금해했다. 이영애가 웃으면서 “얼마 전에 같이 다른 아이돌 가수를 제가 데리고 가서 보기도 했는데, 한편으로는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애가 이어 “그걸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엄마를 볼 때는 (연예인으로서) 좋은 것만 보는 것 같다. 엄마의 이면은 못 보지 않았나?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고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고, 화려한 것만 보니까”라며 우려를 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5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5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포기한다고 했는데…” 한국 편의점서 일본인 울컥한 사연
도와준 동족에게 베푼다…박쥐가 보여준 ‘상호 이타주의’
오바마 “누구도 법 위에 없다”…시카고에 ‘오바마센터’ 개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