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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줄리안, ♥5살 연하 한국인과 10월 결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8 18:04
2025년 6월 28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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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38)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줄리안은 오는 10월 중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줄리안보다 5살 어린 한국인 여성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반 넘게 교제를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줄리안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예비 신부에 대해 “나와 취향이 많이 비슷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점도 닮았다”고 소개했다.
“외모를 물론 가정적인 모습도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우리 가족한테도 너무 잘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줄리안은 지난 1월 방송된 tvN STORY ‘여권 들고 등짝 스매싱’에서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줄리안은 2014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벨기에 패널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모델, DJ로 활동했다. 최근엔 환경 운동가로서 활발히 강연에 나서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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