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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팬미팅서 팬송 공개…작사 참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8 11:11
2025년 5월 28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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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박보영이 팬들을 위해 작사에 도전했다.
28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영은 단독 팬미팅 ‘리튼 바이(written BY)’에서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을 처음 공개한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진심 어린 선물이다. 이번 팬미팅은 내달 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이번 팬송은 박보영이 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스탠딩 에그와의 공동작업을 통해 완성했다. 그녀만의 따뜻한 감성과 팬들에 대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았다.
박보영은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 곡을 준비했다. 처음 들려드릴 생각에 설레고 떨린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박보영의 팬송 무대는 물론,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진다.
박보영은 무대를 위해 꾸준히 노래 연습에 매진하며 설렘 속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다. 팬미팅 다음날인 6월 8일, 해당 팬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정식으로 공개되며 팬미팅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박보영의 팬미팅 ‘리튼 바이’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국내에 이어 마카오, 방콕, 대만까지 월드 투어도 진행한다.
박보영은 지난 24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연기에 도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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