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원래, 의미심장글…“사라지고 싶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2 10:15
2025년 5월 22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댄스 듀오 ‘클론’ 출신 강원래가 근황을 공개했다.
강원래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울증일 때 자주 하는 말”이라고 적었다.
이어 “푹 자고 싶다. 아무 것도 하기 싫어. 나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 그냥 피곤해서 그래. 의미 없음. 재미없는 일상. 누가 날 찾아. 자책감. 사라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강원래가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겼다. 그림에는 이 문구들이 적혀 있다.
이를 본 팬들은 “형님 없는 세상은 꿍따리 없는 샤바라” “토닥토닥 쓰담쓰담”라고 응원했다.
강원래는 1996년 구준엽과 듀오 ‘클론’을 결성했다. ‘초련’ ‘꿍따리 샤바라’ ‘도시탈출’ 등을 히트시켰다.
2000년 오토바이 운전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하며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사고 후에도 본인의 곁을 지켜준 가수 김송과 2003년 결혼했으며 2014년 아들을 얻었다.
강원래는 현재 명지대학교 대학원 청소년 지도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소셜미디어에 “논문제목: 케이팝 아이돌 연습생 양성체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박사 논문”이라고 적고 자신의 논문 표지를 공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4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4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용 “경기권 출마하고 싶다”…與국회의원 모여 “김용은 무죄”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 중국 식당, 오히려 유명세 탄 이유
통과 준비 韓선박, 다시 ‘무한 대기’…“26척 하루 손실액 21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