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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4일째 1위…100만 돌파 눈앞
뉴스1
업데이트
2025-05-21 08:10
2025년 5월 21일 08시 10분
입력
2025-05-21 08:09
2025년 5월 21일 0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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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 포스터
톰 크루즈 주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개봉 4일째 1위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 20일 전국 2137개 스크린에서 10만 116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97만 1542명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개봉 첫날인 지난 17일 42만 3954명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것에 이어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야당’(감독 황병국)으로 전국 657개 스크린에서 1만 248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23만 6225명이다. ‘파괴’(감독 민규동)는 498개 스크린에서 4803명을 동원해 3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50만 3712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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