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컨디션 문제로 포기하려 했지만”…진태현, 암투병 중에도 지킨 약속
뉴스1
입력
2025-05-17 18:40
2025년 5월 17일 1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투병 중에도 18명의 자립 준비 청년들과 약속을 지켰다.
진태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안하시죠?”라고 안부를 물으며 “지난 2박3일 일정으로 자립 준비 청년들과 싱가포르로 문화탐방 여행을 다녀왔다”는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이어 “컨디션 문제로 여행을 포기하려 했지만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거고 아내가 함께 해줬기에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모두가 감사할 줄 알고 더 감사함으로 지내기로 자립 준비 청년들과 약속했다”고 털어놨다.
진태현은 이번 여행에 함께 해준 기업과 나눔 단체에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받는 거에만 익숙해지지 않고 이제는 받은 사랑을 나눠주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청년들이 되길 응원한다”고 희망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진태현은 지난 7일 건강 검진을 통해 갑상선암을 진단받았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9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9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