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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5일 2년만에 전격 컴백…힙합과 불교의 만남
뉴스1
업데이트
2025-05-05 07:45
2025년 5월 5일 07시 45분
입력
2025-05-05 07:44
2025년 5월 5일 0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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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뉴진스님
래퍼 치타가 2년 만에 전격 컴백한다.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만큼 코미디언 윤성호의 부캐릭터인 ‘뉴진스님’과 컬래버레이션, 강력한 임팩트를 남길 예정이다.
치타는 5일 뉴진스님과 신곡 ‘18번뇌’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18번뇌’는 번뇌를 유쾌하게 풀어낸 현대적 만트라다. 육신과 욕망, 번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과 통쾌한 답변을 위트 있게 주고받는 문답 형식으로 구성됐다. 힙합과 불교라는 이질적인 장르의 결합이 더욱 신선하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뉴진스님’이라는 법명으로 활동 중인 개그맨 윤성호와 함께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뉴진스님은 EDM 디제잉과 불교 콘셉트를 접목한 음악으로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치타는 뉴진스님과의 컬래버레이션과 더불어 새 소속사인 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에서 발표하는 첫 신곡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치타는 새 둥지에서 행보를 시작하는 만큼 한층 깊어진 메시지와 신선하고 새로운 매력을 담은 신곡으로 팬들 앞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그간 랩 실력과 강렬한 무대 장악력으로 K-힙합 씬에서 확고하게 입지를 다져온 치타가 어떠한 곡으로 팬심을 뜨겁게 달굴지 궁금증을 안긴다.
2010년 그룹 블랙리스트로 데뷔한 치타는 2015년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1에서 우승하며 힙합계 대모로 자리 잡았다. 이후 ‘프로듀스 101’ 랩 트레이너, ‘고등래퍼2’ 멘토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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