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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62억 논현동 고급빌라 실거주 목적 전액 현금 매입
뉴스1
업데이트
2025-05-02 08:50
2025년 5월 2일 08시 50분
입력
2025-05-02 08:49
2025년 5월 2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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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이요원과 ‘이웃사촌’
가수 김종국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Mnet ‘커플팰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2.4/뉴스1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49)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빌라를 60억 원이 넘는 가격에 매입했다.
2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종국은 지난달 서울 강남구 ‘논현 아벨바움 2차’ 전용 243㎡ 1가구를 62억 원에 매입하고 같은 날 등기를 마쳤다.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만큼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3월부터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및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김종국은 해당 빌라에 실거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강남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현재 김종국은 강남구 ‘아크로힐스 논현’에 전세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현 아펠바움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260번지 일대에 위치한 타운하우스형 고급빌라로, 1차와 2차를 합쳐 총 76가구 규모다.
단지는 180대의 CCTV가 있는 등 철저한 보안을 자랑해 연예인 및 다수의 셀럽이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배우 장근석과 이요원 등이 해당 빌라에 거주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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